‘바람의 손자’ 이정후, 다시 바람 부나→‘침묵’ 깨고 4G 만에 안타…SF는 7-1 완승 [SS시선집중]

    ‘바람의 손자’ 이정후, 다시 바람 부나→‘침묵’ 깨고 4G 만에 안타…SF는 7-1 완승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8)가 3경기 침묵을 깨고 마침내 안타를 때렸다. 멀티히트 경기다. 팀도 승리해 기쁨이 두 배다. 이정후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콜로라도전에 4번 우익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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