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조선옷 한 벌도 없다”…하영은 “생에 첫 한복” 소름돋는 100년의 평행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지금 조선 옷은 한 벌도 없습니다.” 1918년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남긴 말이다. 한 세기를 건넌 2021년, 증손녀 하영은 SNS에 “생에 첫 한복 즐거웠던 촬영 #암행어사”라고 적었다. 두 문장 사이에 인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염 감독의 염원 이뤄줄 ‘6R 우완’ 박시원, 1군서 통하는 멘탈 생겼다? “성장 속도 빠를 것” [SS시선집중]Next: 티웨이항공, ‘이달의 결제 할인’…카카오페이·토스페이 혜택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