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피해 막으려 주식 제안했지만”…최태원, 1조 현금 압박에 결국 대법원 간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세기의 이혼’ 소송이 결국 대법원의 최종 심판을 받게 됐다. 항소심 재판부가 1조 원에 육박하는 9440억 원의 재산분할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라고 판결한 가운데, 그룹 지배구조의 안정을 꾀하려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하늘, 친동생 떠난뒤 김창열과 갈등 5년…DJ DOC 15년만 신곡 ‘완전체 촉각’Next: 임영웅, 281주간 단 한번도 안 내줬다…30만3899표로 아이돌차트 또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