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코리안 3부작’ 정의신, 20년 대장정 마침표 ‘스미레 미용실’ 한국 상륙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재일 동포 극작가 겸 연출가 정의신의 20년 대장정 ‘재일 코리안 3부작’이 한국 무대에서 마침표를 찍는다.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세종연극시리즈 ‘스미레 미용실’을 선보인다. 정의신이 20년에 걸쳐 완성한 ‘재일 코리안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서울대병원, 의료 AX 플랫폼 손잡았다…“공공 의료 AI 표준 만든다”Next: 브브걸 유나, 단발좌→기상캐스터좌 도전…JTBC ‘아침&’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