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상반기 영업익 80% ‘급감’…송치형 회장 보수 39억·배당금 518억 챙겼다

    두나무, 상반기 영업익 80% ‘급감’…송치형 회장 보수 39억·배당금 518억 챙겼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급감한 가운데 송치형 회장의 급여는 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평균급여가 8% 넘게 줄어든 것과 대조적이다. 17일 두나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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