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상반기 영업익 80% ‘급감’…송치형 회장 보수 39억·배당금 518억 챙겼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급감한 가운데 송치형 회장의 급여는 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평균급여가 8% 넘게 줄어든 것과 대조적이다. 17일 두나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좌우 안 가리고+1점차도 OK…‘158㎞’ 이의리, 이 정도면 ‘마무리’ 딱이네 [SS시선집중]Next: ‘디펜딩 챔피언’ 단국·한남, 나란히 2연승으로 조별리그 통과[1,2학년 대학축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