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앤팀, 왜 퍼포먼스 몬스터인지 증명”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앤팀(&TEAM)이 미국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어다. 로스앤젤레스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덕분이다.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15일 펼쳐진 ‘케이콘 LA 2026(KCON LA 2026)’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경기 무패 ‘대혼전’ 속 단독 2위…기다리던 수비수 카이오 더한다, 서울 이랜드 ‘승격’ 도전 박차Next: 동아오츠카, 제주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포카리스웨트 1만캔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