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상반기 영업익 17.9%↑…해외 3개 법인 성장 견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리온이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오리온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한 1조8239억 원, 영업이익은 17.9% 늘어난 298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생활 논란·세금 논란’ 이이경, 해외서 포착…日 팬미팅 개최Next: “나 키스 받았어!”…BTS 지민, 소아암 환아 안아주며 ‘볼뽀뽀’ 전 세계 울린 감동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