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계 최강’답다! 부상 털어낸 안세영,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맞수’ 왕즈이 제압

    역시 ‘세계 최강’답다! 부상 털어낸 안세영,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맞수’ 왕즈이 제압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맞수’를 꺾고 세계선수권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3년 만에 정상이 코앞이다. 안세영은 22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에서 중국의 왕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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