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또 낳으면 되지”… 물에 빠진 아들 두고 도망친 엄마의 섬뜩한 속내, 시청자 경악 (이호선 상담소)

    “애는 또 낳으면 되지”… 물에 빠진 아들 두고 도망친 엄마의 섬뜩한 속내, 시청자 경악 (이호선 상담소)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장 믿고 의지해야 할 가족에게서 받은 상처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쉽게 아물지 않는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가족을 위해 희생해왔지만 정작 가족에게 깊은 상처를 받은 34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들은 어린 시절 겪었던 물놀이 사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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