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2도움’ MVP 세리머니 펼치고 경고 받은 정승원 “도발 생각 없었다, 득점왕·MVP 욕심내고 싶다”[현장인터뷰]

    ‘1골2도움’ MVP 세리머니 펼치고 경고 받은 정승원 “도발 생각 없었다, 득점왕·MVP 욕심내고 싶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득점왕도 MVP도 욕심내고 싶다.” FC서울 정승원(29)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맞대결에서 1골2도움으로 팀의 7-0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정승원은 “팀에 승리를 안겨 기쁘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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