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2도움’ MVP 세리머니 펼치고 경고 받은 정승원 “도발 생각 없었다, 득점왕·MVP 욕심내고 싶다”[현장인터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득점왕도 MVP도 욕심내고 싶다.” FC서울 정승원(29)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맞대결에서 1골2도움으로 팀의 7-0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정승원은 “팀에 승리를 안겨 기쁘다. 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NS 손 뗀다더니”…김동완, ‘박위 논란’에 또 소신 발언 “그도 장애가 처음”Next: “애는 또 낳으면 되지”… 물에 빠진 아들 두고 도망친 엄마의 섬뜩한 속내, 시청자 경악 (이호선 상담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