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 타선 풀어줄 것” 박진만 승부수 적중…김태훈 ‘135m 역전 투런포’로 응답 [SS창원in]

    “막힌 타선 풀어줄 것” 박진만 승부수 적중…김태훈 ‘135m 역전 투런포’로 응답 [SS창원in]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하위 타순의 맥이 좀 묶여 있다. 한 번 풀어주려고 변화를 줬다.” 박진만 감독의 선택이 제대로 맞아떨어졌다.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주며 꺼낸 김태훈(30) 카드가 첫 타석 안타에 이어 두 번째 타석에서 역전 투런포까지 터뜨렸다. 올시즌 첫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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