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 타선 풀어줄 것” 박진만 승부수 적중…김태훈 ‘135m 역전 투런포’로 응답 [SS창원in]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하위 타순의 맥이 좀 묶여 있다. 한 번 풀어주려고 변화를 줬다.” 박진만 감독의 선택이 제대로 맞아떨어졌다.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주며 꺼낸 김태훈(30) 카드가 첫 타석 안타에 이어 두 번째 타석에서 역전 투런포까지 터뜨렸다. 올시즌 첫 홈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7살에 35억?… ‘김구라 아들’ 그리, 신혼집 보더니 “레버리지 해야겠어”Next: “롯데 기세에 수비 흔들렸나…” 두산 김원형 감독 ‘쓰린 농담’, “기본적인 실수 줄여야”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