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쟁취한 ‘선발’인데, 증명 못했다…‘좌승현’ 2.2이닝 3실점 조기강판 [SS창원in]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다시 쟁취한 선발 자리였다. 그래서 더 잘 던지고 싶었을 터다. 그러나 기대했던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 삼성 왼손 투수 이승현(24)이 선발 복귀전에서 3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특히 두 차례 송구 실책이 뼈아팠다. 이승현은 22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한카드·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 출시…챗GPT·클로드 구독도 할인Next: 조보아, 연애프로그램 ‘몰표녀’ 등장 화제…알고 보니 똑 닮은 친동생? 대기업 직원까지 궁금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