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쟁취한 ‘선발’인데, 증명 못했다…‘좌승현’ 2.2이닝 3실점 조기강판 [SS창원in]

    다시 쟁취한 ‘선발’인데, 증명 못했다…‘좌승현’ 2.2이닝 3실점 조기강판 [SS창원in]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다시 쟁취한 선발 자리였다. 그래서 더 잘 던지고 싶었을 터다. 그러나 기대했던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 삼성 왼손 투수 이승현(24)이 선발 복귀전에서 3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특히 두 차례 송구 실책이 뼈아팠다. 이승현은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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