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고지 더비’서 구단 최다 ‘7실점’ 완패…‘리그 4연패’ 유병훈 감독 “확실한 위기,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현장인터뷰]

    홈 ‘연고지 더비’서 구단 최다 ‘7실점’ 완패…‘리그 4연패’ 유병훈 감독 “확실한 위기,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나의 잘못이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맞대결에서 0-7로 패했다. 유 감독은 “중요한 경기에 이러한 모습을 보여드리게 돼 죄송하다. 경기의 책임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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