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 더비’ 7골 차 완승, 서울 김기동 감독 “모든 것이 완벽, 9월 지나야 우승 얘기할 수 있을 것”[현장인터뷰]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모든 것이 완벽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맞대결에서 7-0으로 승리했다. 서울은 지난 2023년 7월12일 수원FC전 7-2 승리 이후 4년 여만에 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적생 루이스 결승골’ 수원 삼성, 천안 1-0으로 꺾고 2부 선두 질주…부산은 대구와 무승부, 수원FC는 2위 등극Next: “로버트 패틴슨 덕분?”… 박명수X노홍철, 마침내 재회한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