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손 뗀다더니”…김동완, ‘박위 논란’에 또 소신 발언 “그도 장애가 처음”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KTX 휠체어 낙상 사고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동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박위를 향한 비난 여론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그도 장애가 처음이다”라는 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도권 날씨예보] 다시 무더위…서울 낮 33도·경기남부 저녁 소나기Next: ‘1골2도움’ MVP 세리머니 펼치고 경고 받은 정승원 “도발 생각 없었다, 득점왕·MVP 욕심내고 싶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