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쉬고 돌아오니 최선참이더라”…704일 만에 다시 선 이재학, 이제는 ‘책임감’ [SS스타]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민규 기자] “2년 쉬었다 오니까 어느새 최선참이 돼 있더라고요.” 무려 704일을 기다렸다. 처음부터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다. 재활 도중 마음이 흔들린 적도 많았다. 그래도 버텼다. 그리고 마침내 다시 선발 마운드에 섰다. NC 베테랑 이재학(36)이 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스파, 무대로 증명했다…상파울루 2만1천 관객 운집+칠레 전석 매진Next: 대전 구단 역대 ‘최다’ 공격 포인트 수립…올시즌도 어김없이 돌아온 ‘가을 마사’[플레이 오브 더 라운드㉗]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