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무대로 증명했다…상파울루 2만1천 관객 운집+칠레 전석 매진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브라질과 칠레 공연을 마치며 네 번째 월드투어의 출발을 알렸다. 에스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메르카두 리브리 아레나 파카엠부에서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인석, 코빅 시절 PD 갑질 폭로 ““신인들 보는 앞에서 수모 당해 우울증까지”Next: “2년 쉬고 돌아오니 최선참이더라”…704일 만에 다시 선 이재학, 이제는 ‘책임감’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