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in파크골프] 8살 양승현의 몰입, “파크골프채를 놓지 않아요”…가족운동이 만든 작은 열정의 탄생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초등학교 1학년, 파크골프 입문3주. 하지만 양승현에게 파크골프는 ‘잠깐 해보는 운동’이 아니다. 실내 연습장에서 매일같이 공을 치고, 하루 4시간 가까이 몰입하며, 어른용 클럽으로 손에 멍이 들어도 채를 놓지 않았던 아이. 어린 나이에도 큰 집중력을 보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달력 보면 계산될 것”…오타니, 8승·ERA 1.79에서 스톱 ‘이도류 사실상 끝’Next: “대학 졸업하더니 미모에 물 올랐네”…신예은, 학업 마치고 돌아온 ‘청순 여신’ 비주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