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in파크골프] 8살 양승현의 몰입, “파크골프채를 놓지 않아요”…가족운동이 만든 작은 열정의 탄생

    [사람in파크골프] 8살 양승현의 몰입, “파크골프채를 놓지 않아요”…가족운동이 만든 작은 열정의 탄생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초등학교 1학년, 파크골프 입문3주. 하지만 양승현에게 파크골프는 ‘잠깐 해보는 운동’이 아니다. 실내 연습장에서 매일같이 공을 치고, 하루 4시간 가까이 몰입하며, 어른용 클럽으로 손에 멍이 들어도 채를 놓지 않았던 아이. 어린 나이에도 큰 집중력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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