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넘어 사상 첫 ‘AG 결승’ 바라보는 신상우 감독의 출사표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현장인터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박준범기자]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7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소집됐다. 20명이 한 자리에 모였고, 해외파 3명(추효주, 정민영, 정다빈)은 일본 현지로 곧장 합류한다. 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3년차 ‘메이플’ 게임 밖에서도 일냈다…잠실 뒤덮고 ‘올해의 브랜드 대상’ 품었다Next: ‘대세’ 서교림·‘얼천’ 이세희 거느린 삼천리그룹, ‘그·카·캐’ 전액 지원하는 꿈나무 대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