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넘어 사상 첫 ‘AG 결승’ 바라보는 신상우 감독의 출사표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현장인터뷰]

    동메달 넘어 사상 첫 ‘AG 결승’ 바라보는 신상우 감독의 출사표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천안=박준범기자]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7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소집됐다. 20명이 한 자리에 모였고, 해외파 3명(추효주, 정민영, 정다빈)은 일본 현지로 곧장 합류한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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