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차 ‘메이플’ 게임 밖에서도 일냈다…잠실 뒤덮고 ‘올해의 브랜드 대상’ 품었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게임 속 ‘메이플 월드’를 현실의 잠실 한복판으로 옮겨놓은 넥슨의 도전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 롯데월드부터 석촌호수까지 게임과 현실의 경계를 허문 ‘메이플스토리’의 대규모 온오프라인 캠페인이 올해를 대표하는 캠페인으로 뽑혔다. 넥슨의 대표 IP(지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인지, SAP코리아와 10년 동행 성사 “기업과 선수 동반성장 파트너십 모델 표본”Next: 동메달 넘어 사상 첫 ‘AG 결승’ 바라보는 신상우 감독의 출사표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