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립 ‘치유의숲’ 4곳…가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더페어] 임세희 기자 = 경기도가 가을철을 맞아 도내 공립 ‘치유의숲’ 4곳에서 도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을 돕는 다채로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경기도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가평 잣향기푸른숲, 포천 하늘아래치유의숲, 양평 용문산치유의숲, 동두천치유의숲에서 자연환경과 시설 특성을 살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각 시설은 울창한 숲길 산책과 명상, 호흡, 건강 측정 등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임산부, 청소년, 중년층, 노년층, 가족 단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성을 갖춰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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