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AI 기반 백신 품질관리 기술 개발…국비 50억 확보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백신 제조 공정의 변동을 예측하고 품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공모에서 GC녹십자가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원과제인 이번 사업에는 국비 50억 원을 포함해 총 76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 기간은 2030년까지 5년이며 GC녹십자와 국립목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전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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