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글로벌 최상위 자산운용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으며 해외 투자 솔루션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은 피델리티(Fidelity), 핌코(PIMCO), 칼라일(Carlyle)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연이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리서치, 채권, 대체투자 등 전 영역에 걸친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투자증권은 지난 7일 영국 런던에서 피델리티인터내셔널과 협약을 맺고 글로벌 리서치 역량의 국내 독점 공급 및 공동 상품 개발에 합의했다. 첫 협력 과제로 ‘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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