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국 드론축구 동호인 320여 명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모여 비행 실력을 겨룬다.북구는 오는 12일 북구 드론공원에서 ‘제6회 전남광주 북구청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32개 팀이 참가한다. 참가자의 연령과 경기 수준에 따라 마스터즈 8개 팀, 챌린저스 8개 팀, 초중등부 16개 팀 등 3개 리그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각 경기는 세트당 3분씩 총 3세트로 치러진다. 리그별 1위부터 3위 팀에는 상금이 지급되며, 순위권에 들지 못한 참가팀에도 드론 관련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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