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증권사의 자체 플랫폼을 넘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증권 기술 생태계 조성이 본격화하고 있다.키움증권은 AI 에이전트 및 AX 전문기업 라이브데이터와 협력해 후속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와 플러그인을 선보이며 AI 기반 증권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전체 도구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개를 통해 키움증권은 샘플코드, CLI(Command Line Interface), MCP 서버, AI 코딩 도구용 플러그인 등 총 4가지 도구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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