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 문단의 대표적인 신인 문학상인 대산대학문학상이 25번째 공모를 열고 청년 문학가 발굴에 나선다.대산문화재단은 교보생명의 후원을 받아 창비와 공동으로 ‘제25회 대산대학문학상’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국내외 대학생 및 전문대·특수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 소설, 희곡, 평론, 동화 등 총 5개 부문에서 오는 11월 6일 오후 5시까지 응모작을 접수한다. 접수는 대산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수상자에게는 부문별 상금 700만 원과 함께 해외문학기행 등 부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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