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63빌딩이 단순한 조망 공간을 넘어 전시와 미식, 쇼핑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한화생명은 63빌딩이 새 단장을 마친 지 100일 만에 누적 방문객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63빌딩은 지난 6월 문화와 예술,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글로벌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개관했다.가장 큰 인기를 끈 곳은 미술관 ‘퐁피두센터 한화’로 개관 이후 하루 최대 7,00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현재 진행 중인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전시는 도슨트 프로그램이 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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