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금융권과 유관 기관이 합작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자립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맞춤형 비금융 지원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신한은행은 전날 경기도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금융감독원과 합동으로 지역 소상공인 대상 ‘성공 두드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행사에는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금융감독원 관계자 등이 참여해 외식 및 배달 시장 대응을 위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2017년부터 이어진 성공 두드림 세미나는 누적 5,400여 명이 참여해 온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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