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은 오늘(11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지겠다. 해상에서는 오전까지 높은 물결이 이어져 선박과 해안가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과 울산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경남은 대체로 맑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18도, 경남 15~19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8도, 울산 26도, 경남 26~29도로 예상된다.경남 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급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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