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2026, 다시 뛰는 KT ②] “티켓 대신 얼굴, 아나운서 대신 AI”…일상으로 들어온 KT ‘AI 스타디움’

    [혁신 2026, 다시 뛰는 KT ②] “티켓 대신 얼굴, 아나운서 대신 AI”…일상으로 들어온 KT ‘AI 스타디움’
    [스포츠서울 | 수원=위수정 기자] 경기장 입구에 서자 모바일 티켓을 꺼낼 필요가 없었다. 카메라 앞에 얼굴을 비추자 AI가 단숨에 신원을 확인하고 게이트를 열었다. 입장 전에는 응원하는 선수의 이름과 문구를 입력해 나만의 ‘AI 치어풀(응원 피켓)’을 만들었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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