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새마을금고가 상호금융권 최초로 금융소비자보호법 도입에 대비한 선제적 체질 개선에 나섰다.금융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상호금융업권 금소법 도입에 대비해 올해 초부터 6개월간 진행한 컨설팅을 최근 마무리하고 유관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하는 등 전사적 대응 체계를 갖췄다. 현재 새마을금고는 금소법 직접 적용 대상은 아니지만 법무법인 율촌을 통한 컨설팅을 거쳐 판매부터 광고, 민원, 내부통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소비자 중심으로 정비했다.새마을금고는 우선 금융소비자보호지침을 마련해 적합성·적정성 원칙과 설명의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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