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됐지만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국제유가 하락과 기술주 강세가 물가 부담을 일부 상쇄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84포인트(0.85%) 오른 7656.54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02.12포인트(0.96%) 상승한 5만2566.22, 나스닥종합지수는 245.85포인트(0.94%) 오른 2만6327.58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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