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빠진 날’→‘3루’서 실책 연발…‘6경기’ 남은 KIA, 가장 필요한 건 ‘안정감’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슈퍼스타’ 김도영(23) 빠진 티가 이렇게 날 줄 알았을까. 공격이 아니라 수비에서 틈이 크게 보였다. 벤치도 당황스럽다. 김도영 없이 6경기 더 치러야 한다. 최대 과제는 결국 ‘안정감’이다. 김도영은 KIA 내야에서 사실상 유일한 ‘상수’다. 유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경실, 딸 손수아 외모에 솔직 평가 “예쁘다는 소리는 아니지”Next: [단독인터뷰] 전원주 최측근 “출연료 70만원이었다…방향성 안 맞아 이별한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