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복귀’ SSG 우타 거포, 오자마자 ‘10홈런’ 달성…감독과 ‘내기’ 졌지만, ‘내년’이 있다 [SS스타]

    ‘마침내 복귀’ SSG 우타 거포, 오자마자 ‘10홈런’ 달성…감독과 ‘내기’ 졌지만, ‘내년’이 있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감독님과 내기는 졌죠.”” SSG ‘우타 거포’ 고명준(24)이 돌아왔다. 2026시즌 부상 때문에 계속 애를 먹었다. 거의 두 달 만에 1군에 복귀했다. 오자마자 홈런까지 날렸다. 의미 있는 한 방이다. 올시즌도 올시즌이지만, 진짜는 ‘내년’이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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