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꿈꾸는 오상욱·송세라 끌고 도경동도 기대…펜싱, 5연속 ‘종합 우승’ 찌른다[AG D-3]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남자 사브르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여자 에페 송세라(부산광역시청)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을 바라본다. 오상욱은 여전히 남자 펜싱 ‘간판’이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2관왕에 올랐다. 아시안게임은 세 번째 출전이다.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동네 이야기가 축제로’ 속초문화관광재단, 주민 기획자 모집Next: [인터뷰] “시즌 챔피언 확정, 하지만 레이스는 끝나지 않았다” – 금호 SLM 이창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