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꿈꾸는 오상욱·송세라 끌고 도경동도 기대…펜싱, 5연속 ‘종합 우승’ 찌른다[AG D-3]

    ‘2관왕’ 꿈꾸는 오상욱·송세라 끌고 도경동도 기대…펜싱, 5연속 ‘종합 우승’ 찌른다[AG D-3]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남자 사브르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여자 에페 송세라(부산광역시청)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을 바라본다. 오상욱은 여전히 남자 펜싱 ‘간판’이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2관왕에 올랐다. 아시안게임은 세 번째 출전이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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