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韓 대표 ‘가능한 사랑’, 오스카 장벽 넘고 韓 영화 자존심 세울까 [SS무비]

    2026 韓 대표 ‘가능한 사랑’, 오스카 장벽 넘고 韓 영화 자존심 세울까 [SS무비]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한국 영화가 다시 한번 오스카의 높은 벽을 정조준한다.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대한민국 대표 영화로 미국 엔터테인먼트 심장부를 겨냥하고 나섰다.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품에 안은 ‘가능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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