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韓 대표 ‘가능한 사랑’, 오스카 장벽 넘고 韓 영화 자존심 세울까 [SS무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한국 영화가 다시 한번 오스카의 높은 벽을 정조준한다.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대한민국 대표 영화로 미국 엔터테인먼트 심장부를 겨냥하고 나섰다.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품에 안은 ‘가능한 사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라다이스그룹, ‘2026 국가공헌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ESG 경영 결실Next: ‘언더붑 타투’ 깜짝 공개한 닝닝, 퇴폐미 넘치는 카리스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