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는 말에 여전히 설레”…구혜선, ‘셀프 숏컷’ 후 전한 수줍은 고백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겸 영화감독 구혜선이 직접 머리를 자른 뒤 쏟아진 칭찬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구혜선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 설레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구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웹툰 원작 올해만 70편…K드라마는 ‘원작’ 없이 못 만드나[SS연예프리즘]Next: 리센느, 팝업스토어 ‘Scent Archive’ 오픈…향기와 기억 테마 특별한 팬 경험 선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