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한푼 안 받았다” 해명했는데…미연 140만뷰 내시경, 결국 경찰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어떠한 금전적 대가나 경제적 지원도 받은 사실이 없다.” 그룹 아이들 미연의 건강검진 영상을 둘러싼 의료광고 논란에 제작진이 내놓은 해명이다. 광고도 협찬도 아니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논란은 끝나지 않았다. 관할 보건소가 결국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센느, 팝업스토어 ‘Scent Archive’ 오픈…향기와 기억 테마 특별한 팬 경험 선사Next: 2028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튀르키예 안탈리아서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