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 던지고 “나 SBS 공채 개그맨”…경찰 오자 “40㎏ 여직원에 어깨 탈골”

    술잔 던지고 “나 SBS 공채 개그맨”…경찰 오자 “40㎏ 여직원에 어깨 탈골”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자신을 ‘SBS 공채 개그맨’이라고 밝힌 남성 A가 서울 홍대 인근 술집에서 맥주잔을 바닥에 내리치고 위스키병까지 깨뜨리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출동하자 이번에는 자신을 제지한 40㎏대 여성 직원에게 폭행을 당해 어깨가 탈골됐다고 주장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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