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 던지고 “나 SBS 공채 개그맨”…경찰 오자 “40㎏ 여직원에 어깨 탈골”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자신을 ‘SBS 공채 개그맨’이라고 밝힌 남성 A가 서울 홍대 인근 술집에서 맥주잔을 바닥에 내리치고 위스키병까지 깨뜨리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출동하자 이번에는 자신을 제지한 40㎏대 여성 직원에게 폭행을 당해 어깨가 탈골됐다고 주장했다. 1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신 19주차’ 김지민, 금주 효과에 감탄 “계란흰자 덤벼”Next: ‘10G ERA 1.41’ 성적만 특급? 팀 사랑도 1등급이네! 아빌라 “루키 땐 조언해 준 사람 없어서…”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