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없는 최전방 지킨 또 다른 ‘유럽파’ 2006년생 김명준 “빈자리 느끼지 않게 노력, 부담감 사라졌죠”[현장인터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기자·박준범기자]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전방 공격수 김명준(20·헹크)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에서 후반 21분 팀의 네 번째 득점을 기록, 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 일본 개최 AG ‘사상 첫 출전’…‘입국 금지’ 원칙→스포츠 교류 ‘예외 허용’ [AG D-3]Next: 제13회 횡성더덕축제, 대한민국 대표 ‘건강 축제’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