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없는 최전방 지킨 또 다른 ‘유럽파’ 2006년생 김명준 “빈자리 느끼지 않게 노력, 부담감 사라졌죠”[현장인터뷰]

    이영준 없는 최전방 지킨 또 다른 ‘유럽파’ 2006년생 김명준 “빈자리 느끼지 않게 노력, 부담감 사라졌죠”[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 기자·박준범기자]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전방 공격수 김명준(20·헹크)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카타르와 1차전에서 후반 21분 팀의 네 번째 득점을 기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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