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공격 ‘엔진’ 거듭난 이적생 원기종 “이호재 대체자? 나는 다른 역할의 선수, 더 열심히 뛸게요”[SS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원기종(30)은 이적생임에도 팀의 ‘엔진’으로 거듭나고 있다. 원기종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 곧장 공격의 주축으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 그는 23라운드 광주FC(2-1 승)전에서 완델손의 역전골을 도왔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장훈도 놀란 ‘진짜 부자’…‘연매출 480억’ 이영혜, 한남동 초호화 집 공개Next: “예쁘다는 말에 여전히 설레”…구혜선, ‘셀프 숏컷’ 후 전한 수줍은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