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공격 ‘엔진’ 거듭난 이적생 원기종 “이호재 대체자? 나는 다른 역할의 선수, 더 열심히 뛸게요”[SS인터뷰]

    포항 공격 ‘엔진’ 거듭난 이적생 원기종 “이호재 대체자? 나는 다른 역할의 선수, 더 열심히 뛸게요”[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원기종(30)은 이적생임에도 팀의 ‘엔진’으로 거듭나고 있다. 원기종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 곧장 공격의 주축으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 그는 23라운드 광주FC(2-1 승)전에서 완델손의 역전골을 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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