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 없는 에녹, 올해만 뮤지컬 3편…‘시카고’ 빌리 플린 출격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이 쉴 틈 없는 일정에도 본업인 뮤지컬 무대를 지킨다. 뮤지컬 ‘팬레터’와 ‘광화문연가’에 이어 이번에는 스테디셀러 뮤지컬 ‘시카고’의 ‘빌리 플린’으로 변신한다. 에녹은 오는 12월 5일 서울 마곡 LG아트센터 서울 LG S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인선수 입단금 폐지, 비생산적인 회전문 선발 속 불가피한 조치[정다워의 V-로그]Next: 파라다이스그룹, ‘2026 국가공헌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ESG 경영 결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