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전원주 최측근 “출연료 70만원이었다…방향성 안 맞아 이별한 것”

    [단독인터뷰] 전원주 최측근 “출연료 70만원이었다…방향성 안 맞아 이별한 것”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원로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운영 중단을 둘러싼 오해가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원주를 20년 동안 보좌한 매니저가 입을 열었다. 항간에 불거진 ‘무리한 출연료 인상 요구’는 사실이 아니었으며, 채널의 기획 방향성과 제작 환경의 현실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