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너 정체가 뭐야’ 열도 흔든 韓 오타니! “日 가로막은 가장 큰 벽…육성부터 전술 재검토 필요”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일본 앞을 가로막은 높은 벽은 하현승이었다.” 6전 전승을 거두며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대표팀. 그 중심엔 올해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18)이 있다. 한국에 완패한 일본 현지에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문대 나오고 취업 실패 반복에”…은둔형 외톨이, ‘20대 고학력 남성’ 최다 충격Next: 문체부·한국관광공사, 여행비 50% 환급…‘가을은 깊게, 여행은 가볍게’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