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마저 ‘외면’ 다 이유가 있다…무분별한 ‘이승우 군불 때기’ 종결해야, 선수에게도 ‘악영향’ [SS포커스]

    모레노 감독마저 ‘외면’ 다 이유가 있다…무분별한 ‘이승우 군불 때기’ 종결해야, 선수에게도 ‘악영향’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번에도 그의 이름은 없었다. 이승우(전북 현대)는 9~10월 A매치 4연전을 앞두고 축구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선발한 30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최근 경기력이 좋았던 점, 모레노 감독이 스페인 출신이라는 배경 등과 겹쳐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