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공정’ 막아도 모자랄 판에…경주, 중국옷에 ‘HANBOK’이라고 황당 소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중국이 한복을 자국 문화로 편입하려는 주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정작 국내 대표 관광지인 경주에서 중국 전통 복식을 ‘한복(HANBOK)’으로 소개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장소도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 보문관광단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콩에서 크래커까지…풀무원, 임직원 아이디어로 건강간식 발굴Next: “술이나 한잔하자” 옥자연, 이런 직장 동료 꼭 있다…이준혁 걱정하는 ‘현실 공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