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공정’ 막아도 모자랄 판에…경주, 중국옷에 ‘HANBOK’이라고 황당 소개

    ‘한복공정’ 막아도 모자랄 판에…경주, 중국옷에 ‘HANBOK’이라고 황당 소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중국이 한복을 자국 문화로 편입하려는 주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정작 국내 대표 관광지인 경주에서 중국 전통 복식을 ‘한복(HANBOK)’으로 소개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장소도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 보문관광단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