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28점-엔트리 전원 득점’ 男농구, 요르단 ‘대파’ 준결승行…하고 싶은 것 다 했다 [나고야AG]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월드컵 아시아 예선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 모든 면에서 좋은 모습이 나온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이긴 경기다. 한국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경실, 딸 손수아 외모에 솔직 평가 “예쁘다는 소리는 아니지”Next: [단독인터뷰] 전원주 최측근 “출연료 70만원이었다…방향성 안 맞아 이별한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