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요’가 벌써 21년 전인데…46세 조현재, 새 프로필 보니 시간 멈췄다

    ‘서동요’가 벌써 21년 전인데…46세 조현재, 새 프로필 보니 시간 멈췄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서동요’의 조현재가 어느덧 46세다. 하지만 새 프로필 속 얼굴은 세월을 비껴간 듯하다. 소속사 순이엔티는 16일 조현재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현재는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꾸밈을 최소화한 스타일에 특유의 부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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