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요’가 벌써 21년 전인데…46세 조현재, 새 프로필 보니 시간 멈췄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서동요’의 조현재가 어느덧 46세다. 하지만 새 프로필 속 얼굴은 세월을 비껴간 듯하다. 소속사 순이엔티는 16일 조현재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현재는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꾸밈을 최소화한 스타일에 특유의 부드러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8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튀르키예 안탈리아서 열린다Next: “이대로, 잊힐 순 없다” 라잇썸, 日서 재데뷔 제대로 이갈았다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