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오늘(17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맑다가 아침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20도, 경남 14~2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과 울산 27도, 경남 27~30도로 평년보다 1~3도 높겠다.특히 경남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중반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는 반면 낮에는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기상청은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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