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항저우’ 中日의 벽을 넘어라! 김우민·황선우만? 韓수영, 金빛 물살 노린다 [AG D-2]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역대 최고 성적을 냈는데, 이번 나고야에서도 가능하다.”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AG)에서 3관왕에 오른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25·강원도청)이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를 앞두고 남긴 말이다. 8년 전만 해도 잠잠했던 한국 수영. 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체 매출 1위 찍은 매장의 비결…노브랜드 버거, ‘복합시설+소형화’로 돌파구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