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항저우’ 中日의 벽을 넘어라! 김우민·황선우만? 韓수영, 金빛 물살 노린다 [AG D-2]

    ‘어게인 항저우’ 中日의 벽을 넘어라! 김우민·황선우만? 韓수영, 金빛 물살 노린다 [AG D-2]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역대 최고 성적을 냈는데, 이번 나고야에서도 가능하다.”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AG)에서 3관왕에 오른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25·강원도청)이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를 앞두고 남긴 말이다. 8년 전만 해도 잠잠했던 한국 수영. 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